[ 책 내용은 VMware Workstation 9부터 Pro 15 버전까지 적용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썬구루입니다. 이 게시물에서는 응용편 마지막 장의 VCP 테스트 환경 구성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책을 2013년도에 만들었고 그때 vSphere 버전이 5.1이었습니다. 지금은 6.0이죠. 그리고 일반 사용자들은 6.0만 받을 수 있고 그 이전 버전의 vSphere는 내려받을 수 없어 이전에 6.0 기준으로 만든 동영상을 참조하여 게시물을 올립니다. 테스트 환경을 구성하기 위해서는 컴퓨터 메모리가 32GB가 필요합니다. 최소 24GB는 필요합니다. -_-;;; 그리고 이 테스트를 하기 위해 하드디스크는 SSD를 권장해드립니다. 그럼 일련의 순서로 보도록 하시죠..
■ VMware vSphere 파일 다운로드
vSphere 테스트 환경을 구성하기 위해 먼저 관련된 프로그램이 필요합니다. vSphere는 소프트웨어 패키지와 기능들의 집합으로 보시면 됩니다. 관련된 파일은 http://www.vmware.com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과거 버전은 일반 사용자가 내려받을 수 없습니다. 고객 또는 파트너사 그리고 VMware 관계자만 과거 버전을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 VMware ESXi 설치
관련된 파일을 모두 받았다면 베어메탈(Bare-Metal) 기반의 하이퍼바이저(Hypervisor)인 VMware ESXi를 설치해봅니다. 하이퍼바이저는 가상화 계층을 제공하여 물리적인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자원을 소프트웨어적으로 효율적으로 분배하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물리적인 서버에 설치해야 하지만 수백~수천만 원하는 서버를 구매하여 테스트용으로 설치할 수 없기 때문에 우리는 중첩 가상화 기술을 사용하여 가상머신에 ESXi를 설치해봅니다.
■ 윈도우 2008을 활용 AD와 DNS서버 구성
계정 통합 관리 및 도메인 이름 풀이를 하기 위해 윈도우 서버 2008 R2 평가판을 설치하여 Active Directory(AD) 설치를 할 것입니다. 꼭 AD와 DNS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vCenter를 윈도우 서버에 설치해야 하는 것도 아니고요. 저의 경우 vCenter Server Appliance를 설치하고 리눅스 기반 DNS를 설치하여 구성해주고 있습니다. 하하.. 하지만 데스크톱 가상화는 아직 AD를 벗어나지 못한다는 것...
■ ESXi 공유디스크 구성
vMotion, HA, FT 등의 테스트를 하기 위해서 공유 디스크가 필요합니다. 현업에서는 DAS, SAN, NAS 방식으로 구성을 하여 스토리지 LUN에 VMware의 클러스터 파일시스템인 VMFS로 포맷(NAS는 제외)하여 가상머신 이미지를 저장하여 사용하죠. 우리는 가상머신 SCSI 컨트롤러를 공유로 설정하여 가상 디스크를 공유 스토리지처럼 사용할 것입니다. 그리고 나중에 리눅스 가상머신을 NAS(NFS 서버)로 구성하여 네트워크 공유 스토리지로 사용할 것입니다.
■ vCenter Server Appliance (vCSA) 설치
서버(ESXi가 설치된), 스토리지, 네트워크 자원을 풀링하여 통합 관리하기 위해 사용되는 vCenter Server. 여기에서는 SuSE 리눅스 기반인 vCenter Server Appliance(vCSA)를 설치하여 ESXi 호스트를 연결하여 통합 관리를 위한 환경을 만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가상 네트워크 구성
여기에서는 VMware Workstaiton에서 제공하는 가상 스위치를 사용하여 vSphere를 위한 네트워크 구성을 해 볼 것입니다. 현업에서는 관리(Management), vMotion, 가상머신 서비스, NAS 스토리지에 관련된 네트워크를 따로 구성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그리고 네트워크 및 네트워크 경로 이중화를 하도록 권장하죠. 여기서는 VMware Workstation 환경에서 가상 스위치 4개를 이용하여 환경을 구성해 볼 것입니다.
■ NAS(NFS 서버) 구성
네트워크 환경을 구성하였다면 이번에는 NAS(NFS 서버) 스토리지를 구성할 차례입니다. 서버 가상화에 NAS 사용하는 경우는 드물지만 SAN 환경을 구성하기 위해서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작은 비용으로 공유 스토리지를 구성하기 위해서는 NAS가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죠. 그리고 현재 저의 고객사 중 몇몇은 NAS 스토리지를 사용하여 잘 운용하고 있습니다. 하하... 여기서는 CentOS를 NFS 서버로 구성 NAS 스토리지처럼 사용해 볼 것입니다.
■ vMotion 테스트
공유 스토리지와 네트워크를 구성하였다면 온라인 상태인 가상머신 하나의 호스트에서 다른 호스트로 라이브 마이그레이션(Live Migration) 하기 위해 사용되는 vMotion 기능을 테스트해 볼 수 있습니다. 패치, 하드웨어 업그레이드 시 서비스를 중단시키지 않고 할 수 있는 기술(기능)을 제공해주기 때문에 매우 유용하게 사용되는 기술(기능)입니다.
■ HA (High Availability) 테스트
하나의 ESXi 호스트에 장애가 생겨 다운이 되었을 때 여기에 있었던 가상머신을 다른 호스트에 이주시켜 자동으로 부팅되도록 만들어 주기 위해 사용하는 vSphere HA 기능을 테스트해봅니다. 이 기능은 가상머신 부팅까지만 책임지며 Guest OS에 동작하는 응용프로그램 자동 시작까지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이를 위해 App HA나 스크립트를 사용하여 응용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올라올 수 있도록 만들어 줘야 합니다.
■ FT (Fault Tolerance) 테스트
하나의 ESXi 호스트에 장애가 생겨 다운이 되었을 때 여기에 있었던 가상머신을 다른 호스트로 장애 없이 이주시켜주는 FT(Fault Tolerance) 기능을 테스트해봅니다. 이 기능을 구성하면 실시간으로 관련 가상머신을 다른 호스트로 Shadow Image를 만들어 주기 때문에 호스트 장애 발생 시 즉각(Zero Downtime) 다른 호스트로 이주시켜 서비스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단점이라면 vSphere 5.5까지 vCPU 1 Core를 가지는 가상머신만 가능했으며 vSphere 6.0에서는 Enterprise Plus에서 4 vCPU 가상머신을 지원합니다. vSphere Standard 도 4 vCPU를 지원하면 참 좋겠는데.. 에궁...
■ VDP (VMware Data Protection) 테스트
VMware vSphere 구성 후 가상머신 생성 및 서비스 환경을 구성하면 그다음 필요한 것이 가상머신 백업이다. Veritas NetBackup, EMC Networker, Dell NetVault 등의 백업 솔루션을 사용하여 가상머신 백업을 할 수 있고 VMware VDP를 설치 구성하여 가상머신 백업을 할 수도 있다. 여기서는 가상머신 백업을 위해 VDP를 배포해본다. VDP를 테스트하기 위해서는 PC에 메모리가 32GB 있어야 한다. 아니면 백업하다가 다운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 VDP (VMware Data Protection) 백업 및 복구
VDP를 배포하였다면 백업 정책을 만들어 가상머신 백업 및 복구를 해본다. 하나의 백업 정책에 여러 가상머신을 포함시킬 수 있으며 복구 시 원본 복구가 아닌 다른 가상머신 이름으로 복구를 할 수도 있다. 개인적으로 VDP 외 다른 상용 백업 솔루션으로 가상머신을 백업하는 것을 권장한다.
2000년대 초만 하더라도 자체 전산실을 가지고 있는 곳을 보기 힘들었습니다. 그냥 대충 사람들과 인접해 있는 공간에 서버를 두고 사용하여 서버 뚜껑을 열면 먼지가 떡처럼 붙어 있어 에어 콤퓨레샤를 가지고 모듈별로 분해하여 먼지를 떼어내곤 했죠. 정말 잘되어 있는 곳은 사람의 발길을 최소화하고 최적의 온도와 습도를 맞춰 시스템들을 운영하였습니다. 2년 동안 그곳을 들락거렸는데.. 장비에 먼지가 없을 정도로 깨끗했었죠...
그럼 전산실 안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을까요? 일단 전기를 사용하니 배전반이 있습니다. 그리고 전력이 갑자기 끊어지면 장비들도 연쇄적으로 꺼지기 때문에 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시스템들이 안전하게 꺼질 수 있도록 전기를 공급해주는 UPS가 있습니다. UPS가 영구적으로 전력을 공급해주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정전이 발생하면 자동이든 수동이든 시스템을 안전하고 빠르게 내려야 합니다.
그리고 이중 바닥으로 되어 있어 아래 공간은 전력선이 놓이게 됩니다. UTP 같은 네트워크 선을 포설하는 경우도 있지만 간섭현상을 고려한다면 UTP는 전력선과 떨어져 있는 것이 좋습니다. 전력선은 단상 삼선을 많이 보았었는데 전기 전문가가 아니어서 전기 쪽은 전문가에게 맡기고 용량과 필요수량을 알려드리고 가격 산정한 후 포설 의뢰를 한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이중 바닥 위로 서버, 네트워크, 스토리지 용도의 랙(Rack)이 놓이게 됩니다. 공간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사용하는 장치이죠. 18U, 20U, 22U 이런 식으로 높이를 부르는데 아무튼 랙에 여러 개의 서버를 장착한다던가 네트워크 장비를 장착합니다.
네트워크 랙은 폭, 높이, 깊이 중 깊이의 수치가 틀립니다. 보통 75cm 정도인 경우가 많고 그 이상인 경우도 있습니다. 서버 랙은 보통 깊이가 1m이고 더 이상인 경우도 있습니다. 폭은 동일하고요. 깊이와 높이가 다른 랙들이 많으면 랙 줄이 이쁘장하게 만들어지지 않기 때문에 하나의 표준 랙으로 통일하여 도배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랙 안에는 전원 케이블을 연결할 수 있는 멀티탭이 장착되어 있는데 비싼 것은 몇 백부터 싼 것은 몇 만원 정도 합니다. 비싼 것은 여러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과전류 방지라던가... 이것이 이중 바닥 아래에 있는 전력선과 연결됩니다. 커넥터 타입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
그리고 랙에 서버나 네트워크 장비 또는 스토리지 인클로저(Enclosure)가 장착됩니다. 서버는 유지보수가 용이하도록 레일을 달아 장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장비를 랙에 장착할 경우 무게 쏠림 현상이 발생할 수 있게 때문에 아래부터 하나씩 장착을 합니다. 그리고 서버 랙 같은 경우 무거운 서버를 앞으로 뽑을 경우 자칫 랙이 앞으로 넘어질 수 있기 때문에 (한번 본적 있음.. 잘못하면 이승과 빠이빠이임...) 무게 쏠림 방지 장치를 달기도 합니다.
그리고 대충 아래와 비슷하게 데이터 통신 선로가 연결됩니다. 광케이블이나 UTP 또는 STP 같은 케이블로요.
보안장비 <---> 백본스위치 <---> L2 또는 L3 스위치 <---> 서버 <---> SAN 스위치 <---> 디스크 스토리지
이러한 장비들은 전력을 소모하면서 발열을 하기 때문에 그냥 두면 전산실은 바로 사우나 실로 변하고 급기야 열로 인해 시스템들이 하나둘씩 죽어나갑니다. 사람이 더위 먹는 것과 마찬가지로요..
그래서 일정한 온도와 습도를 유지시켜주는 항온 항습기를 주변에 설치하여 장비들이 항상 일정한 온도를 유지하도록 만들어 줍니다.
서비스 요청을 받고 응답을 담당하는 장비가 서버입니다. 서버에는 여러 가지 부품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중 연산처리를 하는 중요한 장치가 CPU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Intel이나 AMD CPU가 있지만 다른 종류의 CPU가 있습니다. Oracle은 SPARC CPU를 IBM은 Power CPU를 사용합니다. 서버는 x86 계열과 Unix 계열로 나누는데 x86은 Intel Xeon이나 AMD Opteron 같은 서버용 CPU를 탑재한 서버를 가리킵니다. 유닉스는 SPARC나 Power CPU 같은 특화된(?) CPU를 탑재한 서버를 가리킵니다. 하지만 x86 유닉스도 존재합니다.
솔직히 이 부분을 설명하는 것이 애매하죠.
다른 측면으로 서버에는 하드웨어 자원을 관리하고 응용프로그램에게 자원을 분배 회수하는 역할을 하는 운영체제가 설치되어야 합니다. 서버만 존재하면 전력만 소모하는 빈 깡통이죠. 우리가 알고 있는 운영체제가 윈도우와 리눅스가 있습니다. 윈도우 운영체제는 빌 게이츠에 의해 설립된 마이크로소프트가 만들었고 리눅스의 커널을 리누스 토르발스가 만들었죠. 리눅스 전체를 토르발스가 많은 것은 아닙니다. 윈도우는 클라이언트용 운영체제와 서버용 운영체제로 나누어지는데 Windows 7, 8, 10 같은 운영체제를 클라이언트 운영체제 Windows Server 2003, 2008, 2012 운영체제를 서버용 운영체제로 이해하면 됩니다.
리눅스는 소스가 오픈되어 있어서 엄청나게 많은 종류가 존재하며 이들 중 상용화에 성공한 대표적인 리눅스가 Redhat 과 SUSE입니다. 리눅스는 서비스 제공 목적으로 만들어졌다고 볼 수 있으며 아직도 대중들이 접하기 힘든 운영체제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GUI 환경이 잘 구성된 우분투나 유사한 리눅스가 있어 외국에는 리눅스를 일반 PC나 노트북에 설치해 사용하는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
Linux is free에 free는 공짜를 나타내는 것이 아닙니다. 소프트웨어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자유를 뜻합니다. 여러 가지 의미가 있지만..
이러한 리눅스나 윈도우 운영체제가 보통 x86 CPU가 탑재된 서버에 설치됩니다. 과거 윈도우 서버는 다른 종류 CPU를 가진 서버에 맞게 포팅 되어 판매되기도 했었습니다. 요즘은 아니지만... 리눅스도 다른 종류의 CPU가 탑재된 서버에 설치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보통 x86 CPU에 탑재된 서버에 많이 설치되죠...
그리고 자사가 개발한(?) CPU를 탑재한 서버에 맞도록 설계되어 만들어진 유닉스 운영체제가 있죠. 대표적인 것이 HP의 HP-UX, IBM의 AIX, Oracle의 Solaris(원래는 Sun 사가 개발한 것임)가 있습니다.
이러한 운영체제가 탑재되는 서버를 도입, 설치, 운영하는 것이죠. 하지만 운영체제만 가지고 고객이 요구하는 또는 회사가 요구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까요? 예전에는 Server Client Model로 자사 업무에 맞게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배포하여 사용하였는데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서비스를 위한 표준(?) 응용프로그램들이 많이 생겨나게 되었죠. 그리고 업무환경은 웹 기반으로 많이 변경되었습니다.
서론이 길었죠. 이러한 웹 기반 서비스를 하기 위해 웹서버 <--> 웹 응용 서버 <---> 데이터베이스 관리시스템 모델을 기본적으로 사용합니다. 꼭 이렇게 사용하는 것은 아니지만 많은 서비스들이 이러한 형식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내부 업무 서비스를 위한 내부 웹서버 <---> 웹 응용 서버 <---> 데이터베이스 관리시스템과 외부 포털 서비스를 위한 외부 웹서버 <---> 웹 응용 서버 <---> 데이터베이스 관리시스템이 사용되는 것이죠. 방화벽, 웹 방화벽, 웹 성능 분석, OS 보안, DB 보안 등등에 관련된 제품들이 있지만 기본 서비스는 위의 형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웹 서버는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HTML 서비스를 위한 서비스 응용프로그램이죠. Apache HTTP라던가 Tmax WebtoB 등과 같이 공개와 상용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웹 응용 서버는 HTML만 가지고 동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데이터베이스와 연계하여 동적인 서비스를 하기 위해 사용되는 응용프로그램이죠. ASP, JSP, PHP 등과 같은 스크립트 언어를 들어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스크립트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 프로그램을 웹 응용 서버 프로그램이라 합니다. Apache Tomcat, Windows IIS, Tmax Jeus, Oracle Weblogic 등등이 있죠.
그리고 서비스를 위한 정형화된 정보는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되어 데이터베이스 관리시스템(DBMS)에 의해 관리됩니다. 웹 응용 서버로부터 정보 요청을 받고 관련된 데이터를 검색, 제공하고 웹 응용 서버는 사용자에 맞는 형식으로 전환하여 전달해주면 사용자의 웹브라우저에서 내용이 표기되는 것이죠.
전산분야로 일을 하기 위해 여러 가지 다양한 공부를 하지만 실제 정보가 어떻게 서비스되는지 알면 좋겠다고 생각되어 6장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본격적으로 간단한 서비스 환경 구성 실습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구성 목표는 아래와 같습니다.
1). DNS를 이용한 웹서버 접근 부하 분산
2). 리눅스 NFS를 이용한 WAS 소스 저장 및 일관성 유지
3). JSP를 이용한 Oracle Express 데이터 접근
4). 리눅스 방화벽을 이용한 서버보안
가상머신을 많이 만들어서 구성하기 때문에 메모리가 많이 필요하고 하드디스크의 I/O 성능을 많이 요구합니다. 16GB 이상 메모리와 SSD 하드디스크를 사용한다면 좋지만 없다면 각각의 가상머신 메모리를 내려 설정하거나 학교 전산실습장이라면 여러 대의 컴퓨터를 사용하여 구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WEB, WAS 소스 일관성을 가지도록 만들기 위해 NAS 스토리지를 사용하도록 고객분들에게 권해드리는데 이를 구현하기 위해 리눅스 NFS 기능을 사용하였습니다. 음... 그리고 내용이 많기 때문에 여러 개 영상으로 나눠 올릴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아직 독감에 걸려 있어서 조금은 횡설수설하는 내용이 있는데 양해 바랍니다. 녹화 중 원하는 단어가 딱딱 안 떠올라.. 영상을 지워버릴까 생각하다 아까워(?) 그냥 올렸어요. 첫 번째 영상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 동영상에는 전산실 환경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6장 간단한 서비스 환경 구성에서 구성에 필요한 CentOS 리눅스 가상머신을 준비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합니다.
가상화 환경을 제공해주는 소프트웨어를 하이퍼바이저(Hypervisor)라고 하죠. VMware Workstation은 Host 기반의 하이퍼바이저이고요.
이를 통해 가상 디바이스, 가상 네트워크, 가상 디스크를 사용할 수 있죠. 하나의 네트워크를 구성하기 위해서는 노드들을 연결할 집중기가 필요한데 요즘은 네트워크 스위치를 사용하죠. 그리고 VMware Workstation에서는 가상 스위치를 제공합니다. Workstation 12 Pro 윈도우 버전에서는 최대 20개의 가상 스위치를 만들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네트워크 스위치를 모른다면 인터넷 검색 또는 전문 서적을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하지만 VMware Workstation은 가상 라우터 기능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만약 라우터를 사용하고 싶다면 가상머신에 운영체제를 설치하여 가상머신을 라우터로 만들 수 있습니다.
실습환경에서는 총 3개의 네트워크를 사용하니 가상 스위치 구성하는 방법과 CentOS 리눅스를 활용한 라우터 구성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라우터 역할을 하는 CentOS 리눅스에 리눅스 방화벽(iptables) 내리는 것 잊지 마시고요. 아래는 구성도 중 구성해야 할 것들을 주황색으로 표기하였습니다.
그럼 아래 동영상을 보면서 가상 스위치 구성과 라우터 구성하는 방법에 대해 같이 영상을 보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는 윈도우 서버 2012 설치 후 역할 추가를 통해 Active Directory 설치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다음 DNS 설정을 통해 DNS Load Balancing 구성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업에서는 L4 Load Balancer를 사용하여 웹서비스 부하 분산을 시키지만 우리는 그런 비싼 장비를 테스트 용도로 사용하는데 비용적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DNS를 사용하여 Round Robin 방식의 부하 분산 구성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Apache HTTPD를 CentOS 리눅스에 설치한 후 정말 Windows Server 2012에서 구성한 DNS로 웹서비스 부하 분산이 되는지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래는 테스트할 부분을 표시한 구성도입니다.
현업에서 Bind를 사용한 DNS 설정을 통해 웹서비스 부하 분산을 하는 경우도 보았습니다. 다시 말해 이러한 기술도 실제 환경에 적용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한대의 웹서버 장애 발생 시 반응속도가 느려요. 아무튼 아래 동영상을 통해 알아보도록 할까요?
이번에는 yum 명령을 사용하여 WEB, WAS 서버에 HTTPD, Tomcat 을 설치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미 이전 동영상에서 CentOS DVD ISO 이미지 파일에 있는 rpm 패키지를 사용하여 HTTPD를 설치해보았는데 yum 을 이용한 HTTPD 설치를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하나의 패키지 설치로 모든 것이 다 설치되면 좋겠지만 배포된 리눅스 패키지들이 상호 간 의존성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때 리눅스를 잘 모르는 사람들은 어떠한 패키지가 서로 의존성 관계를 가지는지 잘 알 수가 없죠. 그래서 좀 더 편리하게 패키지 관리를 하기 위해 나온 명령이 yum입니다. 이 명령으로 패키지를 설치, 관리, 삭제할 수 있습니다.
응용편 6장에 있는 실습을 하기 위해서는 HTTPD, Tomcat이 필요한데 이를 yum을 통해 설치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NFS 서버 구성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업에서는 서비스 안정성과 가용성을 위해 이중화 구성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데이터베이스(DB), 웹 응용(WAS), 웹(WEB) 서버 이중화는 기본이고 다른 주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서버들도 이중화를 하죠. 웹(WEB)과 웹 응용(WAS) 같은 경우 서비스를 위한 웹 소스 파일이 각 서버에 저장될 수 있지만 이중화 구성을 하는 경우 동일한 소스 파일로 각 서버들이 서비스하도록 구성하기 위해 공유 스토리지를 사용합니다.
DAS, SAN, NAS 방식의 스토리지를 사용하는데 DAS나 SAN 방식 같은 경우 동일한 파일시스템을 공유해서 사용하도록 하기 위해 클러스터 파일시스템(공유 파일시스템)을 사용하죠. 운영체제에서 제공하는 FAT32, NTFS, EXT, UFS, ZFS 등은 단일 노드 파일시스템입니다. 그래서 동시에 여러 대의 시스템이 하나의 파일시스템을 공유해서 사용할 수는 없습니다. 클러스터 파일시스템 같은 경우 상용 버전이 있는데 대표적인 것이 Veritas Cluster File System(VxFS)이죠. 오래전부터 Veritas Volume Manager와 묶어서 Storage Foundation 제품으로 판매하고 있는데 상당히 고가의 제품입니다. 오픈소스 기반의 공유 파일시스템이 있긴 하지만 이미 안정성과 성능 그리고 가용성이 입증된 Veritas 제품을 주요 기관이나 기업에서 사용하고 있죠.
그러면 낮은 예산으로 구성해야 한다면 어떠한 방법이 있을까요? 기존 네트워크 망에 NAS 스토리지(네트워크 스토리지)를 부착하여 NFS나 CIFS로 네트워크 파일시스템을 사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단 대신에 안정적인 네트워크 인프라가 있어야 된다는 것이죠. 요즘은 워낙 장비들이 좋아서... ㅎㅎ..
그리고 저도 웹과 웹 응용 서버 이중화 구성을 하기 위해 기존 SAN 방식의 스토리지에서 NAS 스토리지로 전환하는 것을 제안, 설계, 구성해드린 적이 있습니다. 기존 이중화 구성이 하도 개판이라 일주일에 한두 번은 장애가 났었고 담당자가 그때마다 다시 서비스를 올려주고 있었으니 담당자분의 스트레스가 환장을 넘어 해탈의 경지로.. NAS로 이중화 구성한 결과 1년 동안 담당자가 서비스를 재가동 시킨 적이 한 번도 없었습니다. 유지보수 업체가 저가 아닌 다른 업체로 바뀐 뒤로도 연락 온 적 없습니다. 가끔 안부전화 정도.. 너무 잘 구성해드렸었나?
그렇다고 SAN이나 DAS가 안 좋다는 것이 아닙니다. 안정적인 볼륨 매니저와 파일시스템을 구성하면 정말 좋은 성능이 나오는 방식이죠. 낮은 예산으로 구성하고자 한다면 NAS가 대안이 될 수 있다는 것이고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응용편 책에 서술한 것처럼 CentOS 리눅스 가상머신을 가지고 NFS 서버를 구성해보려 합니다. 이것으로 NAS 스토리지를 모방해보는 것이죠. 웹 소스의 프로그래밍 기법에 따라 동일한 서비스를 하는 각 서버마다 조금씩 다르게 보이도록 만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개발자가 아니라는 거... 그래서 간단하게 호스트 IP 주소를 보여주는 자바스크립트가 들어간 HTML 파일을 만들어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접속자들에 대한 세션을 기억하고 있다가 하나의 웹 응용 서버가 장애가 발생하더라도 서비스 이용자는 인지하지 못하고 서비스가 지속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세션 클러스터링 기술은 여기서 설명드리지는 않습니다. 그건 다음에... ^^ 또한 NFS 서비스도 방대한 내용이기 때문에 여기서는 필요한 내용만 설명을 드리고 자세한 내용은 리눅스에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VI 편집기인데 윈도우에서 메모장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뭐 메모장 보다 상당히 유용한 기능이 많은 편집기이긴 하지만요. VI 편집기도 리눅스 시간에 다룰 것입니다.
일단 명령, 입력, 마지막 줄 모드 이렇게 세 가지 상태가 있으며 명령 모드가 기준입니다.
입력 모드로 전환은 a, A, i, I, o, O 키를 사용하며
마지막 줄 모드로 전환은 :, / 키를 사용합니다.
명령 모드 전환은 Esc 키를 사용합니다.
VI 편집기 간단한 명령은 아래의 그림을 참고하세요. 자세한 설명은 리눅스에서 다루겠습니다.
이제 Apache HTTPD와 Tomcat 연동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서로 다른 서비스 간 연동을 하기 위해 연결 커넥터가 필요한데 HTTPD와 Tomcat 간에 연동을 하기 위해 Tomcat Connector(mod_jk)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관련된 커넥터 프로그램(?) 소스파일은 https://tomcat.apache.org/download-connectors.cgi에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HTTPD와 Tomcat의 연동은 입문편 7장에서 다루었습니다. 그때는 윈도우 환경이었고 지금은 CentOS 리눅스 환경이라는 것이 차이점이죠. 그리고 mod_jk.so 파일을 만들기 위해 컴파일을 할 것인데 간단하게 실습을 하길 원하시는 분들은 첨부된 파일을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mod_jk는 오래된 mod_jserv를 대체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그리고 HTTPD와 Tomcat 간 통신을 하기 위해 AJP 프로토콜을 사용합니다. 책과 동일한 버전의 HTTPD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첨부된 파일을 사용하세요. 컴파일을 통해 mod_jk.so 파일을 생성하는 방법은 아래 동영상에 설명되어 있습니다.
HTTPD와 Tomcat을 연동하기 위해서는 컴파일된 mod_jk.so 파일을 HTTPD의 모듈 디렉터리에 옮긴 후 HTTPD가 시작될 때 참조될 수 있도록 httpd.conf 구성 파일을 설정해주면 됩니다. 아래 내용에서는 간단하게 web01과 was01 가상머신 간 연동에 대해 설명합니다. 관련된 설정에 대한 파일과 명령은 아래와 같습니다. CentOS 리눅스 selinux 기본 설정값이 mod_jk.so 모듈을 올리는데 방해가 되기 때문에 selinux 설정값을 permissive로 변경합니다.
이제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설치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반적으로 데이터를 저장하기 위해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합니다. 그리고 잘 알려진 데이터베이스는 Oracle Database, MS SQL, MySQL, MariaDB, Sybase, PostgreSQL, Cubrid 등이 있습니다. 여기서는 Oracle 11g Express를 설치하여 사용할 것입니다. Oracle Database Express 버전은 누구나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베이스입니다. 단 상용 제품과 기능과 용량에 대한 차이가 있습니다. Oracle 11g Express은 윈도우와 리눅스 버전 두 가지가 있는데 저희는 테스트를 위해 CentOS 리눅스를 사용하니 아래와 같은 웹사이트로 방문하여 리눅스 버전을 내려받으면 됩니다.
그리고 위에 따옴표는 역 따옴표입니다. 그냥 따옴표를 사용하면 안 됩니다. 꼭 기억하시길.. 아래는 Oracle 11g Express 다운로드 및 설치에 관련된 동영상입니다. 그러면 동영상을 통해 같이 설치해볼까요?
이제 Tomcat과 Oracle Database 11g Express 간 연동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전에 HTTPD와 Tomcat 연동을 하기 위해 Tomcat Connector를 사용했었죠. Tomcat과 Oracle DB 간에 연동을 하기 위해서도 관련 인터페이스가 필요한데 여기서는 OJDBC(Oracle JDBC)를 사용하여 연동할 것입니다.
JDBC는 Java Database Connectibity의 약자입니다. 역할은 데이터베이스 연결, SQL 문 전송, 결과 처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는 Oracle Express 설치 때 관련된 파일이 설치가 되는데 DB01 서버에 설치된 파일을 복사하여 was01과 was02의 Tomcat 라이브러리 디렉터리에 붙여 넣고 Tomcat을 재시작하면 연동이 됩니다. 참~ 쉽죠잉~
그리고 연동이 되는지 확인하기 위해 응용편 책에 있는 JSP 스크립트 파일을 만들어 테스트해 볼 수 있습니다. 직접 파일을 생성하기 싫은 분들은 이 게시물의 첨부파일을 내려받아 사용하세요. IP 주소는 변경하여 사용하길 바랍니다.
아래는 Tomcat과 Oracle DB 연동에 관련된 동영상입니다. 이를 통해 같이 실습을 해볼까요?
6장의 마지막인 시스템 보안 활성화를 통한 보안 강화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운영체제들은 자체 방화벽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방화벽 기능을 사용하여 특정 서비스만 접근이 가능하도록 만들 수 있죠. 또는 제3의 보안 솔루션을 설치, 운영하여 시스템 보안을 강화시키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가 현업에서 보았던 것은 Red Castle과 Red Owl 그 이외에 제품도 있지만... 적지 않은 비용이 들어가는 것이라.. 그냥 자체 운영체제 방화벽만 사용하는 곳도 많이 있습니다.
아무튼 우리는 리눅스에 사용하는 iptables을 활성화하여 특정 포트만 열어 보안을 강화할 것입니다. 아래는 iptables 활성화 및 system-config-firewall-tui 명령을 사용하여 iptables를 설정하는 영상입니다. 자.. 그럼 영상을 통해 실습해볼까요?
퓨퓨~~ 10개의 동영상을 통해 겨우 서비스 환경 구성을 끝냈네요. 이것을 가지고 어떠한 테스트를 하느냐는 여러분들 손에 달렸습니다. 그냥 삭제할 수도 있고 관련된 서비스를 더 알아볼 수 있는 것이죠.
아무튼 다음 게시물에선 VMware Workstation 응용편 마지막 장인 VMware VCP 테스트 환경 구성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책 내용은 VMware Workstation 9부터 Pro 15 버전까지 적용 가능합니다.]
이번에는 응용편 5장 기타 기능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서 알아볼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P2V
2). 가상 디스크 매핑
3). 라이선스 입력
물리적 컴퓨터를 가상머신으로 전환하는 작업을 P2V (Physical to Virtual) 작업이라 합니다. VMware는 이러한 작업을 하기 위한 툴을 제공하는데 그것을 보통 Converter 프로그램이라 합니다. 실제 이름은 VMware vCenter Converter Standalone으로 좀 길죠~ 이 툴을 사용하여 PC나 서버에 설치된 윈도우 또는 리눅스를 가상머신 이미지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요즘은 기업이나 관공서에서 가상화 솔루션을 도입하여 가상머신을 가지고 서비스를 제공하죠. 사용자 입장에서는 서비스가 가상머신에서 제공되는지 물리적인 서버에서 제공되는지는 알지 못합니다. 왜 가상머신을 사용하느냐면 비용 때문에 가상화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요즘 전산실을 가보면 시스템들이 꽉 차있습니다. 새로운 서비스를 위해 새로운 시스템을...? 상면 공간이 없어 들어갈 자리가 없을 정도입니다. 그리고 그 엄청난 시스템들을 돌리기 위해 전력 비용이 들어갈 것이고 유지하기 위해 유지 비용이 들어갈 것입니다. IT 예산의 50% 이상이 유지 비용에 들어가는 것이죠.
그리고 요즘 시스템들은 워낙 성능이 향상되어 과거 서버를 현재 서버로 1 대 1 교체하면 자원이 남아돕니다. 유휴자원이 낭비되는 것이죠. 이러한 유휴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가상화 솔루션이 나왔는 것이죠.
보통 노후화된 서버들은 새 서버에 1 대 10 비율로 통합할 수 있습니다. 그 이상 통합될 수 있는 경우도 많고요. 그러면 10대의 시스템을 1대로 줄일 수 있으니 상면 공간을 줄일 수 있을 것이고 하드웨어가 줄어드니 전력비용도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당연히 유지 비용도 줄일 수 있는 것이죠. 그래서 요즘은 기업과 관공서 많은 곳에서 가상화를 도입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럼 노후된 서버를 어떻게 가상머신으로 옮겨올 것이냐? 가상머신 생성해서 운영체제, 응용프로그램 설치하고 데이터 마이그레이션을 하거나 P2V 툴을 사용해서 가상머신으로 전환시킬 수 있습니다. Windows Server 2003, 2008 , 리눅스 등의 운영체제를 가진 서버를...
모든 서버들이 P2V 툴을 사용해서 가상머신으로 전환시킬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전환 안 되는 것은 죽어라 안되니 차라리 가상머신 만들고 수동으로 설치한 후 데이터를 마이그레이션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Converter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VMware Workstation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가상머신으로 전환할 수 있기 때문에 아래 동영상에서 테스트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그리고 가상머신의 가상 디스크를 호스트 운영체제에 마운트해서 사용할 수 있는데 만약 호스트 운영체제가 Windows라면 Windows 계열의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가상머신의 가상 디스크를 마운트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리눅스 가상머신의 가상 디스크는 파일시스템을 인식할 수 없기 때문에 마운트는 할 수 있지만 그 안에 있는 데이터는 볼 수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VMware Workstation 평가 기간이 30일인데 이 기간이 지나면 더 이상 가상머신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이때는 라이선스 구매를 통해 받은 라이선스 키를 입력하면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개인은 경우 옥션 같은 곳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기업이나 관공서는 VMware 파트너로부터 구매를 할 수 있습니다. 관련된 정보를 아래 동영상들 통해 알아볼까요?
[ 책 내용은 VMware Workstation 9부터 Pro 15 버전까지 적용 가능합니다.]
이번 장에선 VMware Workstation에서 가상머신 제한을 거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집에서 사용하는 컴퓨터는 거의 혼자 사용을 하기 때문에 상관이 없겠지만 학교, 학원, 회사 같은 경우 한대의 컴퓨터가 여러 명의 손을 타는 경우가 있죠. 만약 VMware Workstation이 설치되어 있고 나의 가상머신에 대한 보호를 하려면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또는 가상머신의 가상 디바이스 추가/제거에 제약을 걸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VMware Workstation이 제공하는 기능 중 가상머신 암호화(Encryption)과 제한(Restrictions)를 사용하면 간단히 해결할 수 있습니다. 암호화는 입력하는 암호를 가지고 가상머신을 암호화하는 것이고 VMware Workstation을 실행하고 해당 가상머신에 접근할 때마다 암호를 물어보도록 되어 있습니다.
암호화된 가상머신은 위 그림처럼 가상머신 아이콘에 열쇠 모양의 그림이 추가됩니다. 이렇게 적용하여 주요 가상머신의 무단 사용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암호를 까먹으면 큰일 난다는 것.. 복구가 안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그럼 가상머신의 가상 디바이스 추가/제어에 대한 제약은 어떻게 걸까요? 이것은 제한(Restrictions)라는 기능을 사용하면 됩니다. 단 선제조건이 있는데 가상머신이 암호화되어 있어야 합니다. 제한 기능을 사용하면 제한에 관련된 암호를 입력하기 전까지 디바이스를 추가/제거할 수 없습니다. 단 메모리 용량 변경이나 CPU 수량 변경은 가능합니다. 이것도 적용되면 좋았을 텐데...
가상머신 제한을 걸면 위 그림처럼 가상머신 편집에서 Add와 Remove 버튼이 비활성화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 디바이스를 추가하고자 한다면 Unlock 버튼을 선택하여 제한(Restrictions)에 관련된 암호를 입력한 후 추가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권한(Permission)과 역할(Roles)입니다. 이것을 왜 VMware Workstation의 기능으로 넣어났는지 이해는 안 되는데 일단 기능이 있으니 설명해드리자면 공유된 가상머신에 대한 사용자 접근 시 가상머신에 대한 접근 권한을 제어할 수 있습니다. 가상머신 하드디스크 추가, 제거나 네트워크 설정 등등에 관련된 기능을...
VMware Workstation에서 미리 정의된 세부적인 권한을 특권(Privilege)이라 합니다. 그리고 여기서는 하나 이상의 특권 집합을 역할이라 하죠. 사용자에게 개별적인 특권들을 할당하는 것이 비효율적이라 역할이라는 것을 만들어 사용자나 그룹에 적용시키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서는 Share VMs에 대해 계정 + 역할 = 권한으로 적용됩니다. 원래 다중 사용자 용도인 VMware vSphere에서 여러모로 쓸모가 있는 기능인데 VMware Workstation에도 이러한 기능이 있다는 것을 몇 명이나 알지.. ^^아래는 이 기능들에 대한 설명을 담은 동영상입니다.
다음 게시물에선 VMware Workstation에서 제공하는 기타 기능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책 내용은 VMware Workstation 9부터 Pro 15 버전까지 적용 가능합니다.]
가상머신에 운영체제와 응용프로그램을 설치하면 그리고 파일을 생성하면 어디에 저장될까요? .vmdk 확장명을 가지는 가상 디스크 파일에 저장됩니다. 가상머신을 오랫동안 운영할 경우 파일 생성, 수정, 삭제가 일어나는데 이때 디스크 단편화가 발생하죠. 단편화로 인해 가상머신의 성능이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3장에선 가상 디스크 관리에 대해 알아보려 합니다. 아래와 같은 순으로 알아보는데 아래 동영상에서 실제 가상머신에 디스크를 추가하면서 예를 들 것입니다.
1). 추가하기
2). 확장하기
3). 축소하기
4). 공유 디스크 사용하기
가상머신을 운영할 때 또는 정상 종료 후 가상 디스크를 추가할 수 있는데 일단 VMware Workstation의 GUI 환경에서 추가할 수 있지만 호스트 운영체제에서 vmware-vdiskmanager라는 명령을 사용하여 가상 디스크 파일을 만든 후 가상머신에 추가할 수도 있습니다. Veritas Cluster Server, Linux Cluster Server, MSCS 등의 클러스트 서버 또는 Oracle RAC 테스트를 하기 위해 공유 디스크가 필요한데 이때 vmware-vdiskmanager 명령을 사용하여 가상 디스크를 만든 후 각 가상머신 .vmx 파일을 수정한 후 VMware Workstation 환경하에 고급 기술 테스트를 할 수도 있죠. 그럼 가상 디스크 추가하기부터 먼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래 동영상에선 가상 디스크 확장하기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디스크를 사용하다 보면 시간이 흐름에 따라 데이터가 누적되고 사용률이 점점 높아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산 담당자들은 서버의 파일시스템들 중 85% 이상 되는 사용률을 보이는 파일시스템이 있다면 그때부터 초조하고 용량 증설에 대해 지속적으로 미팅하는 것을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왜 초조해할까요? 그런 분들은 한 번 이상의 서비스 장애를 경험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파일시스템 사용률 100%가 되면 서비스 장애가 발생하니까요. 그렇다면 사전에 어떻게 하면 장애를 예방할 수 있을까요?
그것은 그 파일시스템의 파티션 또는 볼륨을 확장시키고 파일시스템을 늘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과거의 방법은 더 큰 용량의 디스크 또는 LUN을 준비해서 파일시스템을 만들고 데이터를 마이그레이션 시키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대부분의 OS에 볼륨 매니저 기능이 있습니다 또는 상용 볼륨 매니저도 사용하기 때문에 볼륨 크기를 재구성해서 파일시스템을 늘리는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여기서는 VMware Workstation 을 활용하여 가상 디스크 용량을 확장하여 파일시스템을 늘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래 동영상에선 가상 디스크 축소하기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Thin Provisioning으로 배포된 가상 디스크를 사용하면 처음에는 수 Mbytes에서 누적되는 데이터만큼 점점 늘어나 최대 용량만큼 커지도록 되어 있습니다. 만약 1TB 용량의 Thin Provisioning된 디스크에 파일시스템을 만들고 사용하다 500GB 데이터가 누적된 상태에서 200GB 정도의 파일을 제거했다면 Thin Provisioning된 가상 디스크 파일 용량은 어떻게 될까요?
파일시스템 사용량은 500GB에서 300GB로 줄어들 것이고 사용량은 50%에서 30%로 줄어들 것입니다. 그런데 관련 가상 디스크 파일 용량은 500GB에서 300GB로 줄어들까요? 아래 동영상에서는 이것에 대해 알아보려 합니다.
아래 동영상에선 공유 디스크 사용하기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실무에서는 FC, iSCSI, NAS 디스크 스토리지에 여러 시스템을 연결하여 저장 공간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NAS는 이미 구성되어 있는 네트워크에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NFS 프로토콜을 사용하여 각 시스템들이 NAS 스토리지의 공유 공간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FC는 SAN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연결하거나 FC 스토리지에 서버들을 직접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장 공간인 LUN을 어떻게 매핑 시키냐에 따라 LUN이 하나의 서버에 또는 여러 서버에 공유되어 사용될 수 있습니다. LUN은 로컬 디스크처럼 로우(Raw) 디바이스로 잡히며 파티션을 분할하고 파일시스템을 만들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는 볼륨 매니저를 사용한다면 특정 LUN들을 하나의 그룹으로 묶고 그 그룹 기반에 저장용량을 사용하여 볼륨을 구성할 수도 있습니다. 파일시스템은 OS가 사용하는 단일 노드 파일시스템을 사용하거나 여러 서버가 동시에 연결하여 파일을 접근할 수 있는 클러스터 파일시스템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잘 알려진 클러스터 파일시스템은 Veritas VxFS입니다. 그리고 VMware vSphere에서도 VMFS라는 클러스터 파일시스템을 사용합니다. 이 외에도 여러 가지 클러스터 파일시스템이 있습니다.
iSCSI는 이미 구성되어 있는 네트워크에 연결하거나 10G 네트워크 망을 구성하여 연결,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iSCSI 프로토콜을 사용하여 저장 공간을 로우(Raw) 디바이스로 던져주기 때문에 서버들은 이를 잡아 파티션을 분할하고 파일시스템을 만들어 사용할 수 있습니다. iSCSI는 CS 모델을 사용하는데 iSCSI 스토리지를 iSCSI Target으로 보고 이를 사용하는 서버를 iSCSI initiator로 봅니다. 요즘 나오는 운영체제에는 iSCSI Initiator 프로그램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또는 전용 하드웨어 카드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VMware Workstation에서 공유 디스크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I/O 컨트롤러를 공유 디바이스로 정의하면 됩니다. 이를 구성하기 위해서는 가상머신이 2개 이상 필요하고 한 개 이상의 공유 디스크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각 가상머신 .vmx 파일을 문서편집기를 사용하여 수정해줘야 합니다. 여기서는 2대의 CentOS 가상머신을 사용하여 공유 디스크를 구성,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Begin Shared Controller (LSI Logic)
scsi1.sharedBus = "VIRTUAL"
disk.locking = "FALSE"
# End Shared Controller (LSI Logic)
.vmx 파일은 가상머신의 주요 정보를 가지고 있는 구성 파일입니다. 만약 여러분들이 Oracle RAC, Cluster Server, 서버 가상화, 데스크톱 가상화 등을 VMware Workstation에서 테스트하기 위해 .vmx 파일을 문서편집기( 메모장, VI 편집기 등등)를 사용하여 수동으로 변경해줘야 합니다. 그러한 테스트가 아니라면 이 파일을 수동으로 변경하는 것은 권장하진 않습니다. 그럼 아래 동영상을 통해 각각의 확장자 파일에 대한 용도를 알아보죠.
[ 책 내용은 VMware Workstation 9부터 Pro 15 버전까지 적용 가능합니다.]
이 장에서는 VMware Workstation의 선호 환경(환경 구성) 구성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dit > Preferences를 선호 환경이라는 단어로 표현하였지만 환경 구성과 동일하게 보면 됩니다. 가상머신 기본 경로라던가 가상머신 기본 하드웨어 버전을 변경할 때 정도 사용되지만 다른 설정에 대해서도 아래 동영상을 통해 알아봅니다. 각 환경설정에 대해 알아두면 VMware Workstation 사용에 유용할 것입니다.